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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사지방에서 주절주절...

by 곰사랑 2014. 12. 27.

사지방을 하는 동안 나는 궁금증이 생겼다. 자대에 와서 지금까지 사지방에 얼마를 투자했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다.


궁금한건 못찾는 나는 바로 나라사랑포털사이트에 접속해서 잔액조회를 눌러 내가 결제한 부분만 보았더니


자대에 와서 부터 7개월 동안 총 충전한 금액이 10만원 가량 되었다. 군인 한달 월급을 사지방에 꼴아 박은 셈이다. 


내가 이렇게 사지방에 열망하는 이유가 있다.


입대전 사회에 있을때 나는 컴퓨터로 밥벌어먹는 인간이였다. 하루 평균시간 10시간 이상을 컴퓨터에 매달렸었다.


컴퓨터로 인해서 온라인쪽으로 많은 경험을 했고 남들보다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남들 밖에서 알바할때


나는 컴퓨터로 홍보관련 일을 하면서 온라인으로 많은 돈을 벌기도 했으며 또래 애들 보다는 다르다는 우월감이 있었다.


뭐 지금은 군대에 있는 나로서 군대에서는 학력이나 지위, 재력등이 전부 필요없다고 생각한다. 


군생활을 하는 병사 모두 다 같은 동등한 위치에 서있기 때문이다. 각설하고 길고 긴 군생활 시간은 가긴 가는 것 같다. 


상병이 며칠 안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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