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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학생 유서/공개

by 곰사랑 2011. 12. 24.
대구 중학생 유서 자살 대구 중학생 자살 유서 공개 자살 덕원 중학교
요즘 화재가 되고있는 대구 중학생 자살 유서 내용이 공개되었습니다.

대구 중학생이 쓴 유서는 A4용지 4장의 분량입니다.

대구 중학생 유서를 한번 보시죠...저도 읽어보니 너무 슬프네요

대구 중학생 자살 유서


제가 그동안 말을 못했지만, 매일 라면이 없어지고, 먹을 게 없어지고, 갖가지가 없어진 이유가 있어요.
제 친구들이라고 했는데 XXX하고 XXX이라는 애들이 매일 우리 집에 와서 절 괴롭혔어요. 매일 라면을 먹거나 가져가고 쌀국수나, 용가리, 만두, 스프, 과자, 커피, 견과류, 치즈 같은 걸 매일 먹거나 가져갔어요.


3월 중순에 XXX라는 애가 같이 게임을 키우자고 했는데 협박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때부터 매일 컴퓨터를 많이 하게 된 거에요. 그리고 그 게임에 쓴다고 제 통장의 돈까지 가져갔고, 매일 돈을 달라고 했어요. 그래서 제 등수는 떨어지고 2학기 때쯤 제가 일하면서 돈을 벌었어요. (그 친구들이) 계속 돈을 달라고 해서 엄마한테 매일 돈을 달라고 했어요. 날이 갈수록 더 심해지고 담배도 피우게 하고 오만 심부름과 숙제를 시키고, 빡지까지 써줬어요. 게다가 매일 우리 집에 와서 때리고 나중에는 XXX이라는 애하고 같이 저를 괴롭혔어요 


게임을 키우라는 양은 더 늘고, 때리는 양도 늘고, 수업시간에는 공부하지 말고, 시험문제 다 찍고, 돈벌라 하고, 물로 고문하고, 모욕을 하고 단소로 때리고, 우리가족을 욕하고, 문제집을 공부 못하도록 다 가져가고, 학교에서도 몰래 때리고 온갖 심부름과 숙제를 시키는 등 그 런 짓을 했어요


12월 들어서 자살하자고 몇 번이나 결심을 했는데 그때마다 엄마, 아빠가 생각나서 저를 막았어요. 그런데 날이 갈수록 심해지자 저도 정말 미치겠어요. 또 밀레 옷을 사라고 해서 자기가 가져가고, 매일 나는 그 녀석들 때문에 엄마한테 돈 달라하고, 화내고, 매일 게임하고, 공부 안하고, 말도 안 듣고 뭘 사달라는 등 계속 불효만 했어요. 전 너무 무서웠고 한편으로는 엄마에게 너무 죄송했어요. 하지만 내가 사는 유일한 이유는 우리가족이었기에 쉽게 죽지는 못했어요. 시간이 지날수록 제 몸은 성치 않아서 매일 피곤했고, 상처도 잘 낫지 않고, 병도 잘 낫지 않았어요. 또 요즘 들어 엄마한테 전화해서 언제 오냐는 전화를 했을 거예요. 그 녀석들이 저한테 시켜서 엄마가 언제 오냐고 물은 다음 오시기 전에 나갔어요.

 

저. 진짜 죄송해요. 물론 이 방법이 가장 불효이기도 하지만 제가 이대로 계속 살아있으면 오히려 살면서 더 불효를 끼칠 것 같아요. 남한테 말하려고 했지만 협박을 했어요. 자세한 이야기는 내일쯤에 김○○이나 윤○○이란 애들이 자세하게 설명해줄 거예요.

 

오늘은 12월 19일, 그 녀석들은 저에게 라디오를 들게 해서 무릎을 꿇리고 벌을 세웠어요. 그리고 5시 20분쯤 그 녀석들은 저를 피아노의자에 엎드려놓고 손을 봉쇄한 다음 무차별적으로 저를 구타했어요. 또 제 몸에 칼등을 새기려고 했을 때 실패하자 제 오른쪽 팔에 불을 붙이려고 했어요. 그리고 할머니 칠순잔치 사진을 보고 우리 가족들을 욕했어요. 저는 참아보려 했는데 그럴 수가 없었어요. 걔들이 나가고 난 뒤, 저는 제 자신이 비통했어요. 사실 알고 보면 매일 화내시지만 마음씨 착한 우리아빠, 나에게 베푸는 건 아낌도 없는 우리엄마, 나에게 잘 대해주는 우리 형을 둔 저는 정말 운이 좋은 거예요.

 

제가 일찍 철들지만 않았어도 저는 아마 여기 없었을 거에요. 매일 장난기 심하게 하고 철이 안든 척 했지만, 속으로는 무엇보다 우리 가족을 사랑했어요. 아마 제가하는 일은 엄청 큰 불효인지도 몰라요. 집에 먹을 게 없어졌거나 게임을 너무 많이 한다고 혼내실 때, 부모님을 원망하기보단 그 녀석들에게 당하고 살며 효도도 한번도 안한 제가 너무 얄밉고 원망스러웠어요. 제 이야기는 다 끝이 났네요. 그리고 마지막 부탁인데, 그 녀석들은 저희 집 도어키 번호를 알고 있어요. 우리 집 도어키 번호 좀 바꿔주세요. 저는 먼저 가서 100년이든 1000년이든 저희 가족을 기다릴게요.


12월 19일 전 엄마한테 무지하게 혼났어요. 저로서는 억울했지만 엄마를 원망하지는 않았어요. 그리고 그 녀석들은 그날 짜증난다며 제 영어자습서를 찢고 3학년 때 수업하지 말라고 XXX은 한문, XXX는 수학책을 가져갔어요. 그리고 그날 제 라디오 선을 뽑아 제 목에 묶고 끌고 다니면서 떨어진  부스러기를 주워 먹으라 하였고, 5시 20분쯤부터는 아까 한 이야기와 똑같아요.


저는 정말 엄마한테 죄송해서 자살도 하지 않았어요. 어제(12월 19일) 혼날 때의 엄마의 모습은 절 혼내고 계셨지만 속으로는 저를 걱정 하시더라고요. 저는 그냥 부모님한테나 선생님, 경찰 등에게 도움을 구하려 했지만, 걔들의 보복이 너무 두려웠어요. 대부분의 학교친구들은 저에게 잘 대해줬어요. 예를 들면 윤○○, 김○○, ○○○, 최○○, 이○○, 장○○, 황○○, 최○○, 전○○, 이○○, 장○○, 이○○, 김○○, 남○○, 유○○ 등 솔직히 거의 모두가 저에게 잘해줬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에요. 저는 매일 매일 가족들 몰래 제 몸의 수많은 멍들을 보면서 한탄했어요.


항상 저를 아껴 주시고 가끔 저에게 용돈도 주시는 아빠, 고맙습니다.

매일 제가 불효를 했지만 웃으면서 넘어가 주시고, 저를 너무나 잘 생각해주시는 엄마, 사랑합니다.

항상 그 녀석들이 먹을 걸 다 먹어도 나를 용서해주고, 나에게 잘해주던 우리 형, 고마워

그리고 항상 나에게 잘 대해주던 내 친구들, 고마워.

또 학교에서 잘하는 게 없던 저를 잘 격려해주시는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저희 집 도어키 번호를 바꿔주세요. 걔들이 알고 있어서 또 문 열고 저희 집에 들어올지도 몰라요.

모두들 안녕히 계세요.

아빠 매일 공부 안 하고 화만 내는 제가 걱정되셨죠? 죄송해요.

엄마 친구 데려온답시고 먹을 걸 먹게 해준 제가 바보스러웠죠? 죄송해요

형. 매일 내가 얄밉게 굴고 짜증나게 했지? 미안해


하지만, 내가 그런 이유는 제가 그러고 싶어서 그런 게 아니란 걸 앞에서 밝혔으니 전 이제 여한이 없어요. 저는 원래 제가 진실을 말해서 우리 가족들과 행복하게 사는 게 꿈이었지만 제가 진실을 말해서 억울함과 우리가족 간의 오해와 다툼이 없어진 대신, 제 인생 아니 제 모든 것들을 포기했네요. 더 이상 가족들을 못 본다는 생각에 슬프지만 저는 오히려 그간의 오해가 다 풀려서 후련하기도 해요. 우리 가족들, 제가 이제 앞으로 없어도 제 걱정 없이 앞으로 잘 살아가기를 빌게요.


저의 가족들이 행복하다면 저도 분명 행복할 거예요. 걱정하거나 슬퍼하지 마세요. 언제가 우리는 한 곳에서 다시 만날 거예요. 아마도 저는 좋은 곳은 못갈 거 같지만 우리가족들은 꼭 좋은 곳을 갔으면 좋겠네요.


매일 남몰래 울고 제가 한 짓도 아닌데 억울하게 꾸증을 듣고 매일 맞던 시절을 끝내는 대신 가족들을 볼 수가 없다는 생각에 벌써부터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그리고 제가 없다고 해서 슬퍼하시거나 저처럼 죽지 마세요. 저의 가족들이 슬프다면 저도 분명 슬플 거예요. 부디 제가 없어도 행복하길 빌게요.

- 우리 가족을 너무나 사랑하는 막내 ○○○ 올림 -

P.S. 부모님께 한 번도 진지하게 사랑한다는 말 못 전했지만 지금 전할게요.

엄마 아빠 사랑해요!!!! 


저는 유서를 읽고 너무 슬퍼서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피해자의 부모님과 가족들은 얼마나 슬프겠습니까 지금 쯤 오열을 할지도 모르겠어요..ㅠㅠ

이런 집단따돌림이 발생하는걸 미연에 방지했어야 하는데 너무 안타까워요

이 학생이 자살하기전에 같은 반 친한친구들이 미리 대처했으면 이런일은 없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대구 중학생 학생의 마지막 판단이 자살이 된점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피해자 부모님이 이를 더 빨리 알아챘더라면

좋았겠지요.. 유서를 보니 맞벌이 부부인것 같은데 가족간의 대화가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아쉽네요..

제가 어제 가해자 신상을 제 블로그에 올렸는데요. 

신고를 당해서 비공개 처리가 되었네요. 가해자를 공개하고 싶지만 뭐 할 수 없네요..이점 양해 바랄게요

이 사건으로 인해서 덕원중학교의 명성 명예가 하락이 되었고 덕원중학교 선생님들이 학생들의 싸이등을 검사해서

입막음도 하고 많은 단속을 한다고 합니다. 또 덕원중 교장의 직위가 해제되었습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반복이 되지않게 모든 학교에서 총괄적으로 책임감을 가지고 이런 사건을 미연에 방지하는

교육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도 우리나라 어딘가에 이런식으로 따돌림을 받는 학생이 분명이 있습니다.

그런 학생들은 무조건 가까운분한테 이렇고 ~ 이러하다 설명을 잘 해주시면 아마 2차 피해가 없지 않을까요?

보복이 두려워서 신고를 안하면 당신은 계속 따돌림을 받습니다. 무조건 따돌림을 받으면 신고를 꼭 하시기 바랍니다.

자살한 대구 중학생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대구 중학생 자살 유서 공개 전문
 
+ 12/29 추가 정보 


가해자들이 피해자 '자살'을 알고서도 키득거렸답니다. 

주소 ▶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date=20111229&rankingSectionId=102&rankingType=popular_day&rankingSeq=1&oid=079&aid=0002317804

댓글35

  • Favicon of http://lapislazuli41.tistory.com BlogIcon 판텔리온 2011.12.25 07:18 신고

    가족과의 대화가 부족하다니
    정말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답글

  • 눈물난다. 2011.12.25 08:11

    아 눈물나네요..
    답글

  • 꼭 진실을 알리려면 저렇게 징계 하나쯤은 들어가죠...........

    흐음.....
    답글

  • 교권상실 2011.12.27 10:49

    큰일입니다. 언제 교권이 회복되어 학생들 잘 다루게 될는지...원
    답글

  • Favicon of https://namsieon.com BlogIcon 작가 남시언 2011.12.27 11:20 신고

    정말 안타까운 일입니다.....
    답글

  • BlogIcon 강동인 2011.12.27 12:55

    눈물이 가슴으로 흐르네요..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답글

  • Favicon of https://dksgodnr.tistory.com BlogIcon 해우기 2011.12.28 09:39 신고

    젠장...요즘 애들은 왜이런지.....
    답글

  • 산들바람 2011.12.28 13:19

    참 애석한 일입니다.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어야 할텐데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답글

  • 신봉식 2011.12.28 15:10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답글

  • 박준익 2011.12.28 22:42

    정말 안타깝네요 ㅠㅠ ... 부디 좋은 곳에 가셔서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학생들 친구 놀리기전에 입장바꿔서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
    답글

  • 신혜영 2011.12.29 11:00

    가해자 엄중처벌바랍니다. 우리가 끝까지 지켜볼겁니다.
    답글

  • 예명천사 2011.12.29 14:39

    비밀로 덮고 쉬쉬한다고 감춰질일입니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순없지요 죄에댓가는 반드시따른다는걸
    보여줘야해요 용서와 포용은 때때로 사람이 사람에게 이해가되는 수준에서 할수있는덕목이지요
    쓰레기와 음식은 보관하는곳부터 다르거든요 쓰레기를 쓰레기처럼 처리하자는건데 왜 뭐가 힘들다고
    이렇게 서명운동까지 벌여야하는지 원.... 가해학생 아니 .... 지금 그 쓰레기들은 자신들이 용서란 단어가
    적용되지않는다는걸 알아야해요 행여 그런마음을 먹어서도안되고요
    이 일을 처리하실 위정자님들 그동안 천안함이니 연평도니 독도니 위안부니 중국어선이니 뒷처리못하고
    오직 일신 자기자리 지키키 버거워 쉬쉬하시느라 개피 많이들 보셨잖아요 소잃고 외양간도 못고치셨잖아요
    그거 잠깐 잊어드릴테니 이번일 전국민이 가슴이라도 한번펼수있게 아니 14살에 당신들 손자벌밖엔 안되는
    어린나이에 억울하게 아파트난간에서 자기를 던질수밖에 없었던 한아이의 영혼이라도 달래게
    오죽했으면 자기 가족해코지할까봐 죽는마당에도 현관문 비번바꿀일을 염려하며 죽어야했던 그 아이를
    생각해서 이번일만큼은 제대로해보세요

    뭘 보호하자는 법입니까 ?
    그아이가 자라서 이루려는 나라에 대한민국의 희망이 보입니까?
    살이썪어 부패하면 내몸을 일부라도 도려내 버리는게 순리고 이치입니다 늦으면 ...늦으면...
    그때는 늦습니다
    선생알기를 뭣같이 생각하고 되지못한 송아지 엉덩이에뿔난다고 체벌이라도 할라치면 핸드폰부터꺼내는
    이런마당에.....
    정든학교 정든친구를 떠나며 송사 답사에 울고웃던 그때의 아이들이 아닙니다
    너무 실망입니다 너무 절망스럽습니다
    이곳이 내아이가 배우고 자랄 현주소인것이 너무도 힘이들고 두렵습니다
    이 나라를 떠나고싶습니다 정말....
    답글

  • ellen 2011.12.29 23:13

    목이 메입니다.
    가해자들은 어쩌면 죄의식도 없이 그런 나쁜짓을 반복해서 했을까요.
    자살한 것은 피해학행의 잘못이지만 정말 착한 아이였네요.
    부모님과 가족들은 얼마나 비통할까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답글

  • ellen 2011.12.29 23:24

    피해 학생이 겪었을 고통이 얼마나 컷을까 생각하니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오죽하면 스스로 목숨을 끊었겠습니까.
    부모님에게 의논했으면 좋았을 것을.....
    얼마나 협박을 했기에 말도 못하고......
    너무 불쌍합니다.
    답글

  • 학부모 2012.01.06 23:37

    너무나 가족을 사랑하는 착한 학생인데....얼마나 혼자서 가슴 앓이를 했을까.... 자식을 키우고 있는 부모로써 어린 학생이 쓴유서를 읽고 가슴이 너무 아픔니다.
    학생이라는 신분으로 잘못을 너무 쉽게 용서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초등학생도 잘못하는 행동은 구별을 합니다. 특히 남을 괴롭히거나, 왕따등을 저지러는 불량학생들은 엄벌을 해야 합니다. 이런 애들은 성인이 되어도 나쁜길로 가기가 쉽습니다. 어릴때부터 잘못한 행동에 대해서는 엄벌이 따른다는 것을 엄격히 가르켜야 합니다. 교권은 학부모들이 세워줘야 합니다. 조금 문제만 있으면 학교찾아가서 난리법석이고.. 학부모가 선생님을 존경하게 만들어야지 학생들이 선생님을 존경 할것 아닙니까?...학교는 학생들에게 지식 한가지 더가르치는 것보다 사회성과 인간성을 가르치는 학교가 되어야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답글

  • 아 싫다 2012.01.08 12:02

    ㅜㅜ
    답글

  • Favicon of http://nkh BlogIcon 우트 2012.01.15 23:02

    그냥 사형이 답이다...저런놈들은 지구상에 존재해서는 안됨
    답글

  • 아디yo 2012.02.14 14:37

    슬픈이야기 이지만, 유서공개 이런거 안되나요? 현제도 가해를 하는 애들이나 피해를 보는 애들 그리고 애들의 부모들이 모두 보고 이런 일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해야 하자나요.
    답글

  • ............ 2012.03.13 23:38

    제 주위에도 저런 친구들이 있는것 같은데
    저런 개념없는 애들은 이땅에서 사라져야합니다...
    마음이 찡합니다..
    좋은곳에 가시길 기도합니다.
    답글